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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불량면도기임에도 브라운사의 뻔뻔한 대처
 김형재
 2012-04-13  |    조회: 49
브라운 면도기 760C 모델을 구입하였으며, 고장이 발생해서 작년 12월에 대구 센터에서 수리를 받았습니다.
수리를 받고 난후 세정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아 기계를 살표보던중, 세정액이 전혀 줄어들지 않는것을 발견하고 다시 대구 센터에 방문하였으나, 기계에는 이상이 없으며 세정액이 가짜일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브라운 본사에 문의한 결과 세정액도 문제가 없고 기계도 문제가 없다.라는 말만합니다.
그러면 왜 세정액은 줄지 않고, 한달 두달이 지나도 세정액은 전혀 줄지 않는가 라고 물었으나 그에대한 답변은 할수없다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한달이나 두달이 지나도 세정액이 줄지 않으면, 세정기능이 떨어진다는 겁니다. 한달동안 혹은 두달동안 찌꺼기가 그대로 쌓은 상태에서 계속 면도를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물로 씻는 것보다도 못합니다. 뭐 이딴 곳이 다 있나요? 서비스센터의 상담원의 태도도 너무 화가 납니다.
소비자를 개같이 보는건지 신고하려면 신고하라고 하네요
브라운상담실 02-6940-6000 번이며 김지영 팀장이라는 사람입니다.
진짜 앞에있었으면 면도기 던져버리고 싶었네요.
댓글 2

편집국 0000-00-00 00:00:00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업체 면도기 사용중 세정액과 기계의 문제가 있어 제대로 사용을 못하시고 계시는데 아무이상없다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