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오라 몇개월전 와이프가 홈플러스에서 홈플러스의 이름을 걸고 판매하고 있는
팬케익을 구입하여 딸과 저에게 아침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 팬케익을 만들려던
애엄마가 깜짝놀라서 보았더니 팬케익 가루에서 나방이 나왔습니다
너무 화가나사 홈프러스에 직접 찾아가 따졌더니
자기네는 판매만 하는곳이라 직접 제조사인 대한제분과 연락을 하라고 하더군요;;
이래저래 대한제분쪽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상황을 보겠다고 집에 들리겠다고 하더군요
국수와 밀가루가 있는 한세트 들고와서는 이것저것 와이프에게 물어보고 갔답니다.
그러고는 전화몇통이 있고나서 대한제분쪽에서 한통의 보고서형식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인천의 공장을 방문 검사를 해본결과 나방이 들어갈 수 없는 상황으로 결과를 지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대한제분공장이 깨끗하다고 했답니다.
너무 당황스러워서 전화를 해 당담자를 찾았더니 안바꿔주고 어떤분이 저랑 통화를 하시면서
나중에 담당자에게 전화드리라고 연락처를 받더니 그분한테 다음날 연락 왔습니다.
아무 이상없으니 저희쪽의 문제인것 같다면서.....황당했습니다.......
담당자 바꾸라고 했더니 그렇게 말을 전하라고 해서 전한것 뿐이라고 담당자 없다고만 합니다.
그리고는 아직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아무도 이런 상황에 대응하려하지 않고 피하려고만 듭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 우선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본인들의 잘못에 대해 인정못하고 대충넘어가려고 하는 저런 안일한 태도에대해
대한제분과 홈플러스쪽에 어떠한 처벌을 요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