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기사는 사고처리를 해주기는 커녕 밤에 전화를 확인 못하고 있는 시점에 전화를 한 후 안 받으니까 욕을 쓴 문자(파일첨부)를 보냈고, 제가 확인 후 전화하니까 욕을 마구 했으며, 택배 송장에 전화번호가 잘 안보여서 해도 안됐다는 변명, 택배는 시간이 생명이라 그럴 정신이 없었다는 변명, 전 받지 않았다고 해도 보건소 직원이 준거 같다는 말을 듣고 왔는지 계속 그 말만 하고 있습니다
전 기사가 놓고 왔다는 민원실 직원들한테 몇번이나 찾아봐달라고 부탁까지 했고, 민원실 직원들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기사의 욕을 더 듣기 싫어서 전화를 끊은 후 기사는 협박성 전화를 한번 더 했고 그 다음에는 받지 않자 기사는 욕이 담긴 협박성 문자를 저한테 몇개 보냈습니다(파일첨부)
저는 더 기사와 말하고 싶지도 문자를 받고 싶지도 않아서 수신거부와 스팸차단을 해두었습니다
저는 분실한 택배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받고싶은데 오히려 욕과 협박을 받았으며 정신적인 피해까지 입었습니다
택배 본사는 연락도 잘 되지도 않으니, 여기에 다시한번 글을 남깁니다
본사에서 직접 사고처리 해주고 보상을 바로 해주면 좋겠습니다
그 남원대리점의 박성규 사원이 또다른 택배를 저한테 갖다주면서 마주칠까 두렵네요
더이상 기사와 엮이고 싶지 않고, 본사에서 빠른 처리 해주면 좋겠습니다
통화목록 파일 첨부한 것은 택배가 온날인 11월 24일날 전화가 안왔다는 것을 증명하는 자료입니다
통화녹음한 것은 기사가 욕을 계속 하길래 통화 중간부터 녹음해두었습니다
택배기사의 횡포로 저같은 피해자가 또 나오질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증명자료까지 다 첨부해서 올리는 것이고
본사에서는 눈가리고 아웅 식의 조치보다 제대로된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