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인천 가천길 대학병원의 응급실에서
 남경희
 2011-12-03  |    조회: 8
안녕하세요 전12월2일 학교에서 친구가 던진 돌에 맞아서 부랴부랴 길 병원으로 갔어요 외래를 받으려고 번호표를봍고 기다리는데 선생님이 안내하시는분에게 아이상태를 말씀드리니 응급실로 가라고 하여 부라부라 응급실로가서 접수를한시간이12시40분 아이 상태를확인하고 향생제 주사를 놓고 얼굴엑스레이도 찍고 눈썹부의만 꿔매면되어서 성형외과 선생님이 2시간에서 3시간이면 오신다고 하던군요 마음은 조급하고 빨리꿔매야 더벌어지지않을 텐데하며 기다렸죠2시간30분가량 지났을때 간호사에게 물어보았지요 성형외과 선생님과 연락이 안된다니 이게 말이됩니다 그러더니 외래 진료가 끝나야 응급실 진료를 받을수 있다니 너무어이가 없더군요 그럴거 였으면 응급실 안내도 하면안되는거구 응급실에서서 외래 접수후 외래를 받으라고 해야지 기다리라고 만 합니다 더어이가 없는것은 제가 너무화가나서 항의를하니 응급실 의사 선생님이 성형외과 선생님께 전화하였는데 받자마자 말도 없이 끊어버리고 언제올지도 모른다고 하니 어떻게 엄마로서 안미치겠습니까 더이상 길병원에 있다가는우리아이 찢어진부의가더벌어질것같아서 다른병원으로 가려하니 어이 없게도 응급실 선생님 이꿔매주겠다고 하니 참어처구니가 없더군요 다른병원으로 와서 보니1.5였던 부의가2cm더벌어졌더군요 바로찢어진부의의 세척및이물질 제거후 바로꿔매고 왔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라고봅니다 이물질 제거도 엉망 이었고 도도체 건물만 크면 뭐합니다 응급실은 제구실도 못하는데 전 진료비를냈지만 이런일은 인천에 사시는 모든분이 알아서 더이상 이런부당한일이없었으면합니다 의사는 환자를자기자식이나 가족이라 고 생각한다면 이런일은 없을뜻하네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인천 가천길 대학병원의 응급실에서 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제보관련 해당 병원 관할 보건소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