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중고나라라는 사이트에서 mcm지갑을 구매한사람입니다.
물건을 받고 너무기가막혀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12월2일 금요일 물건을 받앗구요
전 판매자에게 한달쓴 거의 새것같은 물건이라고 듣고
구매를하게되었습니다. 판매자는 19살 고3이며 중고나라에 글을 올린사람은 남자이고
물건주인은 여자인데 남자가 대신팔아준다고 하여 첨엔 남자분과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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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에에서 보내준 사진은 핸드폰(카톡)으로 받았고 사진상 별로 문제도없었으며
판매자인 여자가 지갑을 돌려가며 쓰고 한달정도 써서 거의새것같다고 상태아주좋다고
있어봤자 생활기스 정도라고 하였는데요.. 중고나라에도 새상품같다고 박스만없다고 올려놨습니다.
그래서 제가 환불요청을하자 갑자기 남자분이 나서서 상태는 주관적이라고 새상품같다고햇지
새상품은 아니라고햇다고.. 신고하려면 어디한번해보라고하시고 여자분은 돈을이미써서 줄수가 없다고 배짜라는식으로 나옵니다.
정말 기가막혀서 말이안나옵니다.. 저런물건을 새상품이나 다름없다고 속여파는데...
이건 정말 제 어거지나 단순편심이 아니며 상태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오늘 너무 어이없고 얼울해서 경찰서를 갓으나 공정거래의원회나 소비자 고발원등을 이용하라네요..
아무리 학생들이 돈이 궁해도 그렇지 물건을 속여팔수가있나요..
더군다나 저눈 물건을 구매하기전에 지갑태두리라던지 금장이라던지... 거의확인하고 구매를하였는데..
이건아무리생각해도 제가 잘못이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전분명 지갑에 상태에 대하여 물었고 판매자는 지갑의 생태를 거짓으로 말햇습니다.
또한 지갑을 구매하기전 mcm직영몰서 11,7000에 할인해 파는걸보고 판매자분께 새상품과 가격이
얼마차이안나 새물건을 사다햇더니 자기것도 새물건고 같다고 하며... 갑자기 구매를 취소한면 곤란다하고
산다는 사람이 있었는데 저때문에 안팔았다고 책임을 지라더군요...
글서 전 양심상 그럼 안되겟다싶어 가격을 다시흥정햇고 6만5천원에 구매를 하였습니다.
어짜피 새상품이나 그거나 다름없다 생각햇기때문입니다.
아무리 할달을 써도 심하게 망가지지 않겟다 싶었던거죠..
저또한 물건을 중고나라서 파는데 상태를 구매자에게 확실하게 말해줍니다. 이런 불상사태가 생기지
않게 하기때문이죠.. 그리고 생태가 좋다고 구매한건 거의 다좋았고 나름 만족햇기때문에
이번도 마찬가지일꺼라고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