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에서 초기 대응만 잘했으면 서로 이런일 일어나지 않을것을 자기들이 자기들 잘못은 인정 못하고
소비자한테 수리비 청구 한다나??
제가 20년 동안 정비일을 했는데 나를 가지고 노네~~~
소비자를 뭘로 보고 웃섭게 생각하는것지...
차에 대해 잘아는 나보고 이런 협박을 하는데 차에 대해 모르는 일반 소비자 한테는
얼마나 협박을 할지.... 참 웃음네...
소비자가 가만히 있으니깐 자기들 봉으로 보이나!
웃겨서 말이 안나오네...
마트나 백화점도 소비자 한테 이런 행동 절대로 안하는데
대기업에서 이렇게 소비자한테.. 협박을 하는지...
100원짜리 차도 아니고...
대우차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A/S도 제대로 안되는 대우차..
대우차 필요 없으니깐 차 환불해주던지..
대화내용도 녹음되여있고 사고당일 24시 콜직원이랑 통화한분 순찰대 직원 명함도 있고 제주도에서 수리한 사진도 있습니다~
그날 새벽 2차적인 사고가 나지 않아서 다행이지 사고 났으면 뒤차 즉사 했을겁니다~
그날 차에 무거운짐이 실려있어 생각만해도 소름끼칩니다~
대기업의 계속되는 협박... 제발 도와 주십시요~~~ 댓글1
해당 업체의 불쾌한 고객응대 태도로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