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게 매장에 전시 된 옷 말고 새 옷을 달라고 하니,
4월13일까지 구해서 택배로 보내 주겠다고 했습니다.
실제 4월16일에 택배가 왔고, 제품을 받고 제품상태를 보고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첨부된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도저히 새 제품 같지가 않았습니다.
옷색깔이 검은색이라서 사진으로 구분히 힘들겠지만 실제 보면 명백히
중고제품을 판 것이 맞습니다. 매장 직원에게 항의 했더니 교환을 해 겠다고 했지만,
매장 직원의 태도에 한 번 더 화가 납니다. 제가 사진을 보여 줬더니 자기들은
검사를 했고, 스팀 다리미로 주름을 다 펴서 깨끗하게 보냈다고 합니다.
교환을 해 주겠다고는 했지만, 저런 상태의 제품을 다리미로 펴서
새 것첨럼 꾸며서 팔려고 한 그들의 행동에 분노가 가라않지 않습니다.
고소할 수 있는 방법이나 피해 보상을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