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 매일우유 가격인상 8~11%(가정배달)
 hate매일유업
 2011-12-07  |    조회: 770
매일우유를 먹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쪽지하나가 우유함에 있는데
가격인상안내문이더군요 달랑 쪽지하나로 8~11%나 인상한다고 합니다.
길에서 보면 장난감도 주고 하면서 가정배달 유도하시는 아주머니가
사정사정해서 가정배달우유가 시중가보다 15~20%정도 비싼것 알면서도
장난감도 살겸해서 신청했는데요 저는 신청 당시 가격인상에 대한 이야기는 잘 못들었습니다
대리점에 전화해보니 계약서에 가격인상또는 하락에 대한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사전 계약시 가격인상에 대해 명확하게 인상여부를 이야기 해줘야 하는것 아닌가 합니다.
이래저래 얼버무리면서 사원아줌마 웃음으로 동정으로 넘어가게 하고서는
원유값 및 기타 등등의 이유로 930ml는 240원 인상하여 2920원이라합니다.
저는 주스도 먹고 있는데 썬업주스가 3200원인데 200원 인상하여 3400원이랍니다.
너무 갑작스럽고 인상폭도 커서 월 5만원 안쪽으로 내고 있던 우유값이 월 총 4000원씩이나 인상된답니다.
너무 속상하고 그래서 위약금 12만원 물어주고 안먹을 생각이에요
이건 소비자에 대한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2

담당자 0000-00-00 00:00:00
배달해 드시는 우유의 가격이 올라 인상된요금을 청구하여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서비스가격이든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로는 어떠한 조치를 취하기는 어려운점이 있습니다.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배달 우유 가격 기습 인상, 추가비용 내야할까?=로 기사 검색하시거나 다음 URL주소(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76256&cate=&page=)를 통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