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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에 전선쪽 문제로 밥솥막겼는데 뚜껑 고무가 갈때 됐다고 밥솥이 구형에 맞는 것이 없어서 뚜껑을 신형으로 밖었다고 좋은거라고 미리 말두없이 다고쳐서 가지고 가라고 그럭해 고쳤다고 1주일 너무급해서 가지고 와서 쓰는데 뚜껑이 예전꺼는 잘닫겼는데 뻑뻑하고 잘 잠그는것이 힘들었다
몇달지나 11월정도 또고장나서 막기면서 뚜껑뻑뻑한것도 고쳐달라고 했더니 시간 오래걸린다고 오래걸려두 쓸수있게 잘 고치기만 하면된다했는데 12월1일 밥이 옆으로 센것이라고 서비스 센터에서 바로 와준것까지만 좋았다 와서 죄송하단 말한마디 없고 우리가 잘못쓴잘못이라고 고무마게만 교체하고 그냥 쓰라고 어쩔수 없다고 했다 신형으로 밖어주면서 왜 마게 빠지는걸 사용법을 설명안해주냐고 물으니깐 월래안한다고 왜해주냐고 화를내면서 우린불안해서 못쓰겠다니깐 교체안되니깐 그냥쓰라고 하고 나가버렸다
잠시후에 전화와서 아저씨가 서류두고가서 서류가지로 오면서 밥솥두 다시 봐주겠다며 가지고 가도 되나고
우리입장에서는 그냥두어두 불안해 못쓰니 가져가라고 했는데그게 12월1일인데 오늘까지 어떡해 고치는지
연락한통 없네요
자기네 마음데로 신형밖어서 연락한통없이 마음데로 고치고 옆으로 세는걸 처음보다보니 무서 워서 못쓰겠어요
10년 넘게쓰는건 고무한번 교체안하고 서비스한번안받고 잘썼는데 말이 옆으로센는거지 넌터지는줄 알았음 너무 놀라서 급하게 밥끄는것도 무서웠어요...ㅠ.ㅠ그래서 교체해주길원해요 처음부터 뚜껑도 마음데로 이상한것넣고 무조건 우리잘못으로 돌리려고하고 신형과 구형 뚜껑그게 맞을까요
두번째갔을때 서비스센터 여자가 보더니 뻑뻑하네 뚜껑 사이즈 안맞네!!!!!란말도 들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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