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11월 5일에 웨딩샵에가서 드레스나 이런거 보지 않고 계약에대한설명을 듣고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메이크업, 드레스6벌,턱시도,부케 80만원 사진 스튜디오실내촬영, 50p 관액자5구, 20R-dp 90만원
10p1권제작 50만원 스냅20p 30만원 총 합계 250만원입니다 계약금을 내야한다고해서 20만원을 냈습니다 저희가 11월28일에 웨딩촬영을 실내스튜디오에서 찍었습니다 그전에 메이크업을하고 드레스를 고르고 스튜디오로 가서 사진찍는과정에서 저희는 불만이 많았습니다 메이크업이 너무 진해서 맘에안들다고 했는데 원래그런거라면서 고객의사무시했고 헤어를 하는과정에서도 맘에안든다고 했는데도 원래 이렇게 하는거라면서 고객의사무시했고 드레스3개꺼내와서는 본식때 입을 드레스를 한개고르라고했습니다 그게 끝이였습니다 실내스튜디오에서 촬영하는 드레스는 보지도 못했습니다 촬영을 하는내내도 불만이 많았습니다 화장해주는 도우미가 헤어도 안고쳐주고 처음에 맘에안드는그머리를 계속 해주는거에요 또는 부분가발을 삔으로 고정해주더라고요 그게 끝이였습니다 화장이 다번졌는데도 화장수정도 안해주고 해달라고 했더니 면봉으로 아이라인번진것만 쓱닫아주고 악세사리 달아주고 대충대충해주고 도우미비7만원 받아가시고 스튜디오 안에있는 꼬질꼬질 남들 다 입었던 드레스 아무거나 입히고 사진작가 아저씨가 입고 나오라는거 입히고 원래 계약할때는 드레스6벌을 제가 골라서입어보고 찍는거였거든요 대충대충 사진촬영을 마치고 집에와서 아무리생각해도 기분이 안좋은거에요 화장도 엉망,드레스도엉망,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고객의사도 무시하고 그래서 웨딩샵에 전화를해서 이게 이게 맘에 안들어서 취소를 하겠다고 하니깐 취소하면 계약금은 물론 오히려 사진촬영전액 80만원을 내라고 하는겁니다 앨범제작도 안했는데 왜 80만원을 내느냐고 했더니.. 그 사진가가 나와서 찍은시간이 있지않느냐 하면서 우리가 그날와서 찍었기때문에 다른예약이 있었을수도 있는데 하면서... 80만원을 다내라는겁니다 자기네 웨딩샵은 계약금20만원으로 안된다고 드레스 세탁비도 내놓으라하고 또 나중에는 자긴 계약금20만원으로 되지만 사진작가는 전액 다내라는 입장이라고 하는겁니다 저희는 나중에 사진작가 아저씨한테 전화를해서 취소를 하겠다고 말했더니 놀라시면서 자기는 웨딩샵직원이라 웨딩샵원장님한테 전화해보고 연락준다고 하는것입니다 아예 모르고 계시더라고요 그후 사진작가 아저씨께서 전화하셔서 50만원을 내라는겁니다 저희가 그 원장님 너무 어이가 없네요 하니깐 사진작가아저씨께서 왜그러시냐고해서 자기네샵은 계약금20만원이면 되는데 사진작가아저씨가 80만원 다내라고 했었다고 하니깐 아 그러셨었냐고 하면서 그러면 40만원만 내라고 하느겁니다 드레스세탁비는 빼줄게요 하시면서 먼지 모르게 억울한생각이 드는겁니다 기분도 나쁘고요 한거 없이 총60만원을 내는게 이해가 되질않아요 저희가 계약금은 애초에 받을생각이 없었어요 드레스입어본것도 있고 메이크업도 해줬고 사진촬영아저씨에게는 어느정도는내야겠지란 생각은했지만 40,50,80만원은 생각도 못했었습니다 저희 너무 억울합니다 결혼얼마 남지않았는데 다른데도 알아봐야하는데속상합니다 웨딩샵에서 이렇게 요구하는게 맞는건가요? 이 어이없는 금액을 저희가 내야하나요?
내야한다면 얼마를 내야할까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