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malll에서 헤지스 코트를 (558,000원)주문 18일날 옷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11/21, 11/24, 11/28 옷을 3번 입었는데, 옷에 보풀이 발생 현대에 전화를 하니, 옷을 착용했기 때문에 보풀이 발생한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어떻게 처리하면 좋은지 3-4차례 전화 했더니. 현대에서 심의 기관에 의뢰를 해야 한다고 11/30일날 옷을 수거했습니다.. 그이후 수차례(10여번) 제가 직접 전화를 하고 또하고 (현대쇼핑몰에서 직접 전화한적 한번도 없었음)해서 오늘 12월 12일 겨우 심의 결과 답변을 들었습니다.. 심의 결과 옷의 하자가 없고
소재 특성상 보풀이 발생한 부분이니 저한테 그대로 반송처리 할테니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너무 웃기는
애기아닙니까?? 옷이 시장 보세옷도 아니고 5580,00원으로 겨우 3번 입고 옷의 하자가 없으니 옷을 보관할수 없고 그대로 반송처리한다고..시장상인들도 이렇게 막 나가지는 않겠네요..그래서 현대 홈쇼핑을 고발 조치 하고자 합니다. 댓글1
해당 홈쇼핑에서 구매하신 코트에 보풀이 생겼는데 심의 결과 소재특성상 발생한 보풀이라 책임이 없다는 업체로 인해 정말 불쾌하시겠습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 하자로 판명이되면 배송비는 업체가 부담하여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정확한 하자 판단을 위한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