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동 서비스센터 터치불량 오작동으로 방문했는데 초기화되면 된다고 해서 초기화 했습니다. 그뒤로 똑같은 증상이 있어서 다시 전화걸어서 이** 팀장한테 물어봤는데 초기화후 같은 증상 발생시 메인보드 교체후 또 같은 증상이 발생하면 교환이나 환불을 해준다고 안내를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메인보드 교체를 했는데 교체하고도 같은 증상이 발생해서 다음날 서비스센터로 찾아가서 안되는걸 눈앞에 보여줬는데 자기들이 보기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고는 교환을 못해주겠다고 하면서 교환할려면 어디에 보내서 확인을 해야된다는데 폰을 계속 써야되니까 그냥 다시 돌아왔습니다.
주말이 껴있고 해서 오늘 다시 전화를 했는데 자기들이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 계속 본사에 올려서 확인을 받자고 해서 본사에 올렸는데 문제가 없다고 하면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보니까 그럴경우 판정이 나게되면 그냥 써야된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안되는게 눈앞에 뻔히 보이는데 그걸 그냥 쓰라니요 ? 자기들도 판정이 그렇게 나면 어쩔수 없답니다 이게 기계를 팔아놓고 할소립니까? 서비스센터 도대체 왜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전화로 계속 똑같은 말을 하길래 저도 소리를 높여서 말하니까 자기도 목소리가 커지면서 저한테 화를 내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그게 뭐냐니까 사람끼리 말을 하다보면 한쪽에서 언성이 높아지면 같이 높아질수 있답니다. 그말은 고객이 짜증내면 같이 싸우겠다 이거 아닙니까? 삼성 고객 상담실에 전화하니까 자기들은 처리할수 없다면서 서비스센터쪽에 연결해서 문의해야된답니다 ㅡㅡ 그쪽에 이야기하면 또 화내면서 말할건 뻔한데 해결되는건 하나도 없고 눈앞에 뻔히 보이는 문제를 이상없다고 하고 자기들은 오히려 잘하고 있다는듯이 화까지 내면서 말하는데 삼성 서비스 완전 개판입니다. 이제껏 뭐가 이상있는지 모르고 고쳤다는 말밖에 더되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니까 본사에 올리겠다는 말이 그거죠 삼성제품 더이상 안쓰고 싶습니다. 댓글1
메인보드 교체후에도 계속되는 하자발생으로 인해 휴대폰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