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20일경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휴대전화 단말기를 완전 공짜라고 선전을 하여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11월 말 휴대전화 이용 요금명세서 를 보고 단말기 요금25080원이 청구된것을 알았습니다.
홈쇼핑 담당자 와 이동통신사 담당자 의 의견을 들어 보았지만 요금 청구되는게 당연하다는 것이였습니다.
당초 판매시 월54000원 요금제로 계약을 했기때문에 휴대전화 개통시11월25일 부터11월30일까지6일간 사용했으며 월54000원 으로계약되었고 30일을 사용해야 단말기 대금을 공제해주는데 6일간 사용했으므로 30일이 못되기때문에 단말기 대금을 지불하는게 맞다는 얘기였습니다.
상당히 황당합니다. 홈쇼핑담당자 는 녹취록 을 들려주면서 이부분에대한 충분한 설명을 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다면소비자 입장에서는 6일후에 개통을 하게되면 25080원이란 요금을 지불할필요가 없는데 이런부분은 전혀 묻지도 않았는데 대기업에서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행위는 우리소비자들 을 기만 하는 행위리라고생각 입니다.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됩니까?
이동통신사에서 보내온 요금 명세서를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