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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사기식대료
 최성홍
 2011-12-15  |    조회: 10
10날 나이트를 갔습니다. 나이트에서 부킹도중에 연락처를 받았고 월요일(12일)날 보정역에서 만나기로했습니다. 8시20분쯤만나서 밥을먹자며 봐둔 레스토랑이 있다면 거기로 가자고했습니다.
도착해서보니 조그만 레스토랑이고 커튼이 쳐있었습니다.
같이간 여자가 매뉴판을 보더니 자기가 바로 메뉴를 시켰습니다.
그리비싸보이는곳도 아닌것같고해서 아무말없이 시킨메뉴를 기다렸습니다.
잠시후에 조그만 빵2조각과 스푸가나왔고,그다음으로와인2잔과 스파게티가 접시반만한게 나왔습니다.
그다음에 스테이크도 반만한게 나오더군요..
같이간여자가 와인을 자꾸마시며 시키더군요.제가 2잔마실동안 7잔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나가기로해서 계산대앞에서 얼마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847,000원이 나왓답니다.
황당하기도 하고 어이도 없기도 하고 여자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기도해서 우선계산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자를 보내고 난후에 다시들어가서 어떻게 그금액이 나왔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메뉴판에 셋트하나에 160,000원이고 와인잔 한잔에 50000원이라며 매뉴판을 보여줬습니다.
그러면 그여자애는 금액을 다봤을텐데 일부러 그랬다는것박에 생각이 들지않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이나 지인들에게 물어봤더니 요즘 그런 업주와 알바생이 있다더군요.
사기라고 생각이들어 경찰서에 전화했더니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라고해서 이렇게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이런경우 처벌을 할수없나요?

상호 :허*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한솔프라자****호
대표자 :김**
사업자 :142-06-7***
전화번호:031-1889-****
영수증에 상호와 주소입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가격대비 음식의 양이 너무 적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우리나라 가격제도는 판매자 표시제입니다. 동일 서비스, 물품이라하더라도 판매장소, 판매시기, 판매자에 따라 가격 상이하게 판매할 수 있습니다. 가격정보 확인하고 구입결정하는 것은 소비자 몫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