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2월 1~2일에(정확한 날짜 생각안남) 제품을 수령받고 12월 13일자에 전기요에 전원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구입했었는 사이트(쿠팡)에 확인차 들어갔었다가 같은 제품을 구입했던 상품후기에 다들 고장, 상품불량이라고 이미 많은 댓글이 달려있는 것을 보고
제가 쿠팡과 비케이월드(제품회사)에 불량제품을 샀다고 생각되어 일종의 사기같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쿠팡측에 그다음날 아침9시부터 하루종일 10번정도 전화를 했었고 연결이 되지 않아 웹사이트 1:1문의에 2번정도 글을 올렸지만 답신이 없었습니다.
하루이틀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어 전기요 고장으로 밤마다 너무 추워서 할수 없이 웹사이트에 적혀있던 비케이월드 A/S센터에 연락해 고장난 제품을 택배로보냈습니다.
그날오후에나 쿠팡에서 연락이 왔는데 1:1문의게시판에 연락받을 전화번호라는 란이 있음에도 구입한 아이디의 전화번호로 연락이 와서 제품을 실질 쓰고 있는 사람은 저인데 저의 남동생 아이디로 구입했기에 남동생에게 전화가 갔습니다.
A/S센터에 보냈냐는 질문에 남동생은 잘모르니까 흐지부지 전화가 끊겼고 그 상황을 다음날에야 저는 전달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쿠팡측에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한참후에 전화연결이 되었고 모든 상황을 알려주고 반품요청을 했는데 쿠팡측은 그 상품 담당자 MD도 없고 책임자도 없기때문에 제품회사(비케이월드)에 연결을 해주더군요
그리고 비케이월드측에서는 7일이라는 조건을 내걸고 무조건 교환만 된다고 합니다.
소셜커머스 쿠팡이라는 곳의 횡포가 7일이내만 교환,반품가능 이라는 명제를 갖고 있는데요
이런 상품같은 경우는 7일동안은 멀쩡하게 버티다가 12,13일자에 초기불량이 나타났는데 반품규정만 내세우며 불가능하다고만 하는 경우는 상도덕적으로 말이 안되는것같은데 이럴땐 어떻해야 하나요?
새상품으로 교환한다고 한들 거의 모든 제품이 불량으로 나타나는 회사인것같은데 전 쿠팡을 믿고 구입했지 그 제품브랜드는 알지도 못하는데 쿠팡측에서는 전혀 책임을 안지네요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전기매트의 하자발생으로 추운날씨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공산품 관련사항은 구입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하며 반품운송비는 반품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정하고 있으며 품질보증기간 안에 하자발생에 대하여는 무상수리-교환-환급의 순서로 진행이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