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텔레콤이란 곳에서 재택알바를 시작한지 2주정도 됐어여
알바 처음 모집해서 면접 볼때까지만 해도 자기가 보내주는 정보 인터넷에 올리거나 무슨 자료가 오면 그 자료를 자기한테 쏴주는 거라더군요
되게 추상적이고 막연하게 말해서 이상하긴 했는데 그땐 제가 뭐에 씌였나....어쨋든 거기서 업무폰이라면서 제이름으로 개통시켜주더군요
6개월동안 최소 해야하는데 전 4개월밖에 못한다고하니까 4개월채우고나서 자기한테 주면 자기가 2개월 채워주는거라면서요.
근데 막상 다음날부터 시작해보니까 저한테 메일로 쏴준내용이 글쎄..
카페에 가입해서 일단 등업신청을 해서 등업한후 글을 쓸수있는 등급이 됐을때 핸드폰구매나 핸드폰관련문의가 들어오도록 홍보글을 남기는거였어요....그리고 그게 돈이 된다는 형식이었죠...
A란 사람이 제 홍보글을 보고 제 이름을 추천인으로 하면서 회사홈피로
핸드폰관련문의를 하면 1건당 5만원이 저한테 떨어지는 거고,
핸드폰을 인터넷으로 실제로 구입하게 되면 마진의 상당량이 저한테 떨어지는 형식이었어여.
그런 것 때문인지 혹해서 저도모르게 2주정도 해버렸어요...
근데 이건 아닌 것 같고 활동도 이상한것같아서 그만하겠다고 했더니....
그러면 업무폰...아까 말했듯이 돌려주는 형식인데....
끝까지 활동하기로 한 달수 안채우고 단순변심에 의한 거니까
폰 위약금에 할부금까지 합쳐서 100넘게 제가 내고 알바 그만둬야 한다는거에요...참나 말 그대로 돌려주는건데...제가 핸드폰을 산것도 아닌데 제가 그돈을 내고 그만둬야한다네요
이게 말이되나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