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베가레이서 2개를 3~4개월 쓰고있습니다.
2개월째 쓰던 중 갑자기 폰이 꺼지고 켜지지도않고 전화가오면 터치가 아예 먹히지않아 판매점에 전화를하여 바꿔달라고 못쓰겠다고했으나 , 한달이 넘어 교환이불가능하다고 a/s센터가서 얘기하면 바꿔준다고하여
시간이바뀌는 일이라 어떻게든 출근 전 시간을내서 갔습니다 .
근데 어이가 없게도 재폰은 2시간~3시간이나 기다려야 폰수리가 들어가는거였습니다.
시간이 없는터라 판매점에서 여기로오면 바꿔준다고해서 왔다고 했지만 판매점에서 잘못말씀하신거라고해서 맡기고 가라고하더군요 . 대체폰도없이 몇일을 어떻게 맡깁니까?전 어이가없었습니다.
대체폰을 준다고도 안했구요.
대체폰준다고 바로 주는 것 도 아니구요. 그래서 그냥 간다고했습니다 .
그리고 지금 폰하나가 갑자기 아무런 이유없이 핸드폰 액정이 나간겁니다.
그래서 어제 SKY A/S센터에서 2시간정도 기다리고 수리를받으려는데 갑자기 비용이 24만원이라고해서
내가 아무런 충격을 가하지도않았는데 왜 돈을내냐고했습니다 .
근데 계속 저한테 충격이나 압력을 가해서 그런거라고 칩을 꺼내서 보여주더군요.
그래서 봤는데 칩이아닌 본드로채워놓은 곳이 살짝 금이간 것 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쪽 관련일을하다보니 아무리 본드에 금이가도 액정이 깨지는경우가 어디있냐고하니까 죽어도 있다고하네요 .
전 떨어트린적도 던진 적도 뭉갠 적도 없다고 하니까 뭐 작은충격에도 부딫히거나 그럴때도 깨진다고 하더군요. 아니 요새 스마트폰이 그런폰이 어디 있습니까?
SKY를 처음 써본지라 어이도 없었고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주위든 인터넷이든 SKY 고객센터는 무조건 우기고 배쨰라는 식이라고 듣고 보아 거기서 따져봤자 시간낭비라 생각들어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왜 돈을내냐고 하니까 그 쪽에선 계속 충격이 가해서 칩이 손상된거라하더군요 .
전에있던 문제점을 얘기하니까 액정이깨지면서 메인보드도 안되는거라고하던군요.
그래서 제가 그건액정 깨지기전에도 그랬다고 동영상도있다고하니까 얼버무리더군요 .
진짜 어이가 너무없어서 안한다고 내놓으라고 하고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오늘 본사에다가 똑같이 말했지만 본사도 별 다를 것 없이 똑같더군요 .
그러더니 일산 서비스센터에서 최민규?라는사람이전화가와서는 본사고객센터에서 연락받고 전화드렸다고해서 왜냐고하니까 어제 엔지니어께서 깨진칩을 보여줬지않느냐 해서 내가 아무런 충격도 주지않고 던지지도 뭉개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칩이손상이되냐 말이안된다하니깐 자기들은 칩을보고 판단하기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쪽 관련 일을하는데 칩이 원래부터 작은손상이 있었을 가능성도 있지않냐하니까 아니라더군요.
아무리 테스트를 정확히한다고해도 기계든 사람이든 미처보지못한 것들이 있으니까 이렇게 하자가 많고 말이 많은 것 아니겠습니까?자기들은 강화유리를쓴다고 그럴 일 이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높은사람바꿔달라하니까 그 사람이 자기가높은사람이라며 그래서 전화드린 거 아니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왜 자꾸우기냐고 그럼 일부러 내 폰을 금가게해놓고 왜 쇼를하면서 시간낭비를하겠냐고했죠
그러더니 자기는 우기는게아니라더군요 .
그래서 제가 제품이 만들어지고나서 미세하게나있던 유리도 칩도 있었을 수도있는데 그 상태로 아무런 충격도 가하지도않고 들고다니고 쓰다보면 깨질 수도있는데 왜 소비자한테만 몰아세우냐고했습니다.
그런게 없다는 걸 확신하냐니까 자긴 확신한다는 겁니다.없으면 왜 말이나오고 서비스를받겠습니까?
나만그러나하고 인터넷에 검색한 결과 스카이제품자체가 아무이유없이 깨졌다는 경험담과 그 후
서비스센터의 유상수리등등 저와 같은 처지의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 사람한테 스카이 폰에대해 이런 말 저런말 다 있는데 왜 억지부리냐고해도 그 사람은 무조건 액정이 나가면 고객과실이라는겁니다.
그 사람은 폰에 이상이있었을 수도있다는 말에 100%아니라고만 우깁니다.
전 다른 고객들한테 그냥 칩하나 보여주고 여기가 깨졌습니다하면 다른 고객들은 몰라서 돈주고 하지않냐고
소비자가 잘못이 없어도 그거 보여주면 끝나는거 아니냐고 그럼 무조건 아무이유없이 유리가깨지고 산지 한달넘어서 문제가생겼는데 충격도가하지안않는데 칩에 데미지가오면 그것도 고객과실인거냐고 하니까 무조건 고객이 과실이래요
그리고 고객 앞에서 처음부터 핸드폰을 분해해야되는거 아닙니까? 폰주인이 없는데 분해해서 먼저 꺼내보고 손상이있네요하면 그 사람 역시 떨어트렸는지 일부러냈는지 그걸 어떻게알까요? 그 쪽 역시 제가 떨어트려서 이런건지 아닌지 모르고 돈받으려것처럼요.
그래서 제가 내가 지금 똑같은 제품을 또 쓰는데 그건 액정이 깨지지도 안않는데 전화도 안받아지고 전화기도 꺼진다고 이거 뜯어봐서 칩에손상이 있기만해보라고 액정이 안깨졌는데 똑같은 증상이 왜나는지 말해보라고 액정이 깨지면서 메인보드가 손상되서 그런 증상이생긴거라고 돈주고 수리해야한다고 했으니 한번보자고 그리고나서 통화하고싶지않다고하고 끊었습니다.
그 분이 유리를 만든 것도 칩을만든 것도 아니면서 어떻게 확신까지합니까 만든 회사들도 항의를 받고 일을하는데 말이죠.
들어가면 8시간은 비밀번호가걸려있는 개인사물함에 폰을놓습니다.
그리고 떨어트리고 뭉갰다고 쳐도 겉에 아무런 기스없이 찍힘없이 그리고 화면이 나가지도않고 유리만 나간다는 건 말도 안되지않습니까? 케이스를 씌우고 부딫혀도 기스는 납니다.
하지만 전 아무런 기스도 찍힘도 액정필름조차 기스가 나지않았습니다.너무 억울합니다 .액정이멀쩡하던 폰이 일끝나고 집에와서 전화받고충전하려고하는데..유리조각때문에 손까지다치고 너무 화가나요.
제 실수와 잘못으로 액정이 깨진거면 인정하고 돈주고 수리받지만 이건 뭐 돈내고해라 안할거면 니 멋대로 본사한테전화해서 항의넣어봐라 이런식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돈주고 수리받는 스카이소비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제발 이 일 좀 처리해주세요 미치겠습니다 .. 댓글1
휴대폰액정의 파손으로 업체에서 무상수리를 거부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액정 화면이=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