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다보고 사용하게 되었는데
이번에 벌레가 나오게 되었네요
말로만 들었지 저한테까지 벌레가 기어다니는 모습을 보고 화장실에서 경악을 했습니다.
벌레자체는 정말 자세히 보지 않으면 지나칠정도로 작지만 평소 벌레를 싫어하는 저에게는
충분히 충격이었습니다.
여성의 민감한 부분에 사용되는 물품인데 만약 제가 안보고 착용을 했다면 그 벌레는 어디로 갔을까요?
예지미인에 직접 연락을 해도 되겠지만 벌레가 나온게 이번뿐이 아니라 하고
업체에서는 안일한 태도를 취할것이 뻔하기에 너무 분하여 이곳에 남깁니다.
일단 생리대는 버리지 않고 놔둔 상태이구요
벌레가 살아서 우리집어디론가 도망가버릴까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