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명절 승차권구입기간이길래 시간을 봐뒀따가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하려구 그러는데
안되는겁니다.
용산부터 신창까지 가는거거든요
작년이나 추석때는 당연히 장항선으로 해서 맨날 이렇게 예매를했는데 오늘은 안되서
전화를 해보니까
누리로가 서울부터 출발한다고 경부선으로 뺏다고 어제 예매가 끝났다고 그러더라구요
장항선은 오늘인데..
추석까지 그렇게 예매를 했는데 ㅡㅡ;; 어이만빵..
누리로를 경부선으로 뺏다는 공지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런경우 피해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요??
설 기차표도 못끊고 새벽같이 일어나서 고 생하고
상담원은 죄송하다고만그러고 할수있는일이없다고 합니다.
빠른답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