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드라이클리닝을 맡겼는데 옷에 이상한 자국 음 뭐라고해야하지 바늘로 찍은자국 같은게 생겼구요 비린냄새도나요 솔직히 이옷 사고 나서 입은지 일주일도 안입었는데 이렇게 되고 그래서 세탁소할아버지꼐 따지러갔습니다 이거 이렇게 됐다고 그러니까 자기는 절대 이렇게 안했다고 세탁기에 다같이 돌리는데 이렇게 돼냐고 그렇게 말하던군요 그러더니 옷을 딴곳으로 던진다?라고해야하나 구석에 쳐박아놓는다고해야하나? 딴곳에 나두는거예요 진짜 어이가없어요 그리고 자기는 냄새가 안난데요 그래서 저는 이옷을 물려달라고햇죠 그러니까 할아버지는 절대 물려줄수없다는거예요 댓글1
세탁소에 드라이 맡기신 의류의 손상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세탁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업체에서 이러한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 업체와 협의하신 뒤 의류 심의를 받아 결과에 따라 보상요구 가능하며 심의를 통해 책임소재 판단 필요(심의가능 기관 혹은 단체 : 한국소비자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연맹 등)합니다. 세탁과실 확인 시 원상복구 - 불가 시 구입경과 일수에 따른 배상요구 가능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