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지기젠이란 곳에서 바지를 샀는데
제가 보기엔 불량입니다. 청바지 아랫부분에 파란곳에 물빠짐이 세곳이나 있는
분명한 불량인데 업체측은 불량이 아니라고 우깁니다.
워싱이 있는제품이니 그런곳에 워싱이 있어도 불량이 아니라는겁니다.
이건 마치 장갑을 샀는데 손가락이 6개 달려잇어도 원래 손가락달린 제품이니 불량아니다 머 이런식입니다.
정말 너무 답답합니다.
결국은 불량을 인정하느냐 안하느냐에 택배비부담을 어떻게 하느냐가 되는건데,
불량일경우 그쪽에서 택배비를 부담해야되고 불량이 아닐시 제가 5천원 주면됩니다.
그런데 전 분명 불량으로 밖에 생각이 안되고 그쪽에선 불량이 아니라고 하고
어떻게 해결해야되죠?? ㅠㅠ 댓글1
쇼핑몰을 통해 구입하신 청바지의 하자에 대해 업체에선 하자가 아니라하여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무상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하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 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