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에 경동가스보일러로 교환했습니다.
그런데 올해11월에 갑자기 물을 사용하면 보일러가 에러가 발생하면서 작동이 안되였습니다(물을 쓰지않으면 보일러는 작동을 합니다, 그러므로 따뜻한 물은 사용 못하구요).
a/s를 신청하려고 ARS 전화를 했는데 수화기를 들고 20분을 기다려도 연결이 되지않아,전에 보일러 수리를 하려온 경동a/s대리점에 직접 연락했더니 a/s방문을 하여 보고 갔습니다.
사유는 컨트롤러가 불량인것 갔다고 하면서 다시 오겠다고 하고 갔습니다.
얼마후 연락이 오지 않아 연락해 보니 부품구하기가 힘들다고 하면서 구해지는 대로 수리 하자고 하더라구요.
이 겨울에 따뜻한 물을 사용하지 못하는 답답한 마음에 ARS에 연락하여 사정이야기를 하고 조속히 부품을 구하는데 좀 도와주세요 했는데 지역(광주 오성기업)a/s센터에만 연락하고 또 몇칠이 지났습니다.
또 ARS에 연락하여 상황을 알아보니 a/s센터에서 연락이 갈겁니다.라는 답변뿐..... a/s센터에서는 연락도 없고
정말 답답해서 죽을 지경에 있으렀습니다, 참는데도 한도가 있지....오늘 화가 잔득 난 상황에서 ARS에 연락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죄송하다하고 오늘 방문한다고 하더라구요.
2008년에 설치한 보일러 부품이 없다는게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교환할 부품이 컨트롤러라고 했는데, 2011년 6월에 9만원주고 컨트롤러 교환 했습니다.
수리한지 5개월 만에 또 교장이 나고, 또 교환해야 하다고 하면서 부품은 없고, 이 겨울에 한 달 가까이 온수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보일러 회사 사장이 당한다면 어찌할까요. 소비자는 속이 타 죽으라는 말입니까.......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하소연 합니다. 댓글2
12/27 서비스 기사가 부품 수급하여 서비스 완료 금일 이용자분과 통화하여 정상가동 됨을 확인을 했으며 처리가 지연된 점에 대해 사과 말씀을 드리며 민원 종결함을 밝혀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