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아침에 퇴근해서 자고 일어난 시간 3시40분.. 문자가 ...일산 프레쥬레스토랑 사용처리 되었습니다. 3시11분에 문자가....무슨이런....
쿠팡에 전화해서 확인요청.(녹음된것 있을테니..)
프레쥬측에 확인하고 연락준다더니.....
13일......내전화번호 대고 누군가가 먹었단다.
이런...
어떻게 그럴수가?...
장난합니까?
부천에서 자다 꿈속에서 일산까지 가서.....글구 내가 쿠팡에 통화한 시간이 3시50분,,(녹음 했으니 통화도중 아파트 안내방송 까지 녹음 되었겠죠....
어떻게 된사실인지...확인을 요구했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했더니 월요일 까지 기다려달라더니 17일 오후 1시57분에 취소처리되었습니다....그리고 10분 후 사용처리 되었습니다...뭡니까?
아무런 사과말도 없고... 환불도 조치도 없고,,,,글구 개인 정보를 이렇게 허술하게 관리하는 소셜커머스 쿠팡을 고발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