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업무도 숙지하지 못하고 월급만 축내는 무능한 KT프라자 직원 그로 인하여 소비자에게 발생한 손해는 본인들의 잘못은 인정하나 어떻한 도움도 줄수 없다는 답변만 늘어놓는 무책임한 KT114 직원 KT 업청 실망 스럽고 뻔뻔 함에 당황 스럽습니다.
12일 Skt에서 계약철회를 하고 KT로 원상복구 하였다가 번호이동을 하면 20만원에 겔3 기계를 받을 수있었는데 원상복구가 안된다며 신규 번호를 개통해주는 Kt프라자 직원 번호이동 후 3일이내에만 원상복구를 할수 있다며 그렇게 안해주더니 skt 보조금 정책 바뀌고 17일은 원상복구가 바로 가능하다며 원상복구를 해주네여 다시 겔3가격은 70만원대 꼭 쓰고 싶었는데 직원의 업무 숙지 잘못으로 인해 저에게 발생한 문제를 해결해 달라며 KT114에 전화를 걸어보니 상황은 이해하고 잘못은 인정하나 책임은 질수 없다는 답변만 반복하네요 이런 대기업의 횡포 완전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