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 배송을 계속 기다리다 12월 22일(목) 전화문의 : 상담자 김** (확인후 연락준다고 전화 끊고 다시 연락없었음)
12월 23일 (금) : 연락이 없어 다시 문의 상담자 이** (물건이 배송중 분실 했다고 함. 확인후 연락준다고 전화 끊고 다시 연락없었음)
12월 23일 (금) : 3시간 후 상담자 조** (배송일 12월 26일(월) 예정 되었닥 통보함) - 이와 관련하여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어 complain 하였고 최대한 빠른 배송 요청하였고, 필요하니 토요일까지는 배송요청 (확인후 연락준다고 전화 끊고 다시 연락없었음)
12월 26일 (월)
오후 배송이 안됨 다시 상담원 통화 (상담자 김**)
배송이 27일(화) 된다고 함. 배송일정에 다시 착오가 있었다고 함..
다시 항의하고, 팀장과 전화 (홍**)
상담원들이 어떻게 다 한사람도 확인후 전화한다고 하고 전화한 사람이 없었다는 것과 배송에 지연에 대한 여러부분에 대해 항의함.
처음부터 물건이 배송이 어렵다고 했으면 다른 물건을 살수도 있고, 기대심리를 갖고 연말에 모임에 쓰려고 했던 계획도 틀어지고, 일주일동안 신경쓰고 전화하고 이렇게 메일쓰고, 시간과 정신적으로 신경쓰고 스트레스로 받은 부분에 대해 어떻게 보상해줄수 있냐고 항의함.
상담자들이 직접 사과를 해달라고 요청함. 안된다고 함 그럼 직접오기 힘들면 진심어리게 전화상으로라도 사과 요청하였으나 그도 거절하고, 상품에 대한 할인권을 준다고 이야기함.
물건은 더이상 쓰고 싶지 않으니 취소 요청하니, 알겠다고하고 전화를 끊으려 하기에, 시스템에 너무 문제가 많은거 같고, 나같은 피해자가 한둘이 아닐듯하고, 도저희 화가 안풀리니 민원을 하겠다고 이야기 함.
팀장 홍**씨는 상의 팀에게 보고하고 전화하도록 조취를 취할테니, 하루의 말미를 달라고 이야기하고 전화 끊음. 물건은 취소처리하겠다고 함.
그리고 12월 27일(화)
오전에 CJ 오쇼핑 택배사 전화 옮 : 물건 취소건이 있다고 하는데 배달 물건이 있느지 확인하여 배달주신게 없다고 통호함.
그 후에 다시 문자 옮. (문자 이미지 캡쳐 파일 첨부)
12월 27일 ( 14-16 사이 배송예정.....) - 배송 안되었음. 혹시 취소가 잘못되었나 부터,,, 스트레스 받음. 결국 하루종일 기다려도 배송 안됨.
12월 28일 (반품회수하러 갑니다......) - 배송도 안했으면서 반품한다고 다시 문자 보냄.
카드 취소 처리 되었다는 문자 (12월 28일)
* 배송이 잘못된 부분도 알아내지 못하고, 이에 대한 응대도 부적절하고 나몰라라 식이고, 바로 취소 처리하겠다고 하고 계속되는 택배기사의 전화와 문자를 보내므로 소비자를 기만하고, 끝까지 거짓말만 하는 CJ 오쇼핑에 대해 참을수 없어 이렇게 민원처리를 보냅니다. 팀장 홍**씨는 하루만 말미를 달라고 하고, 그 후로 팀장의 연락도 그 상의 민원처리팀의 연락도 받지 못했습니다.
저와 비슷하거나 더욱 황당한 일들을 당한 사람들 물론 많을 거 같습니다.
시스템도 문제가 있고, 서비스하는 직원분들의 마인드도 너무 문제가 많네요,,,
제가 받고 싶었던건 진심어린 사과와 약간의 성의만 보였더라면, 이렇게 없는시간을 쪼개며 민원을 넣지는 않았게지요,,
홈쇼핑주문후 배송지연으로 문의했는데 계속 기다려달라고 하더니 카드취소하고 사과없는 태도에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기분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