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웨이의 여러 업체들중에 "토닉"이란 곳에서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뭐 금방오겠지 싶었습니다. 다른 상품들 앞에는 예약배송이라고 써있지만 제가 구매한것에는 그런 양해멘트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결제를 하고 3일을 기다려도 안오길래 제가 글을 남겼습니다.
근데 뭐 어쩌고 저쩌고 그때서야 한다는 말이 2주정도 걸린다는 것입니다.
평소에 갖고 싶었던 것이기도 했고 2주면 뭐 ..판매자 측도 처음부터 오래걸린다고 양해구하면서 취소하라고했으면 이런일도 없었겠죠 기다린다고 하고 기다렸으나
몇날 몇일이 흘러서 제가 또 글을 남긴후에야 답을 받았습니다.
서로 계속 다른 분들이 글을 다는거겠지만은~이정도 기다리면 전화라도 먼저 한통 했으면 기분이라도 안상했을 문제인데..전화는 커녕 무슨 다른 맘에드는 상품없냐는말만 해대는 것입니다. 참..어이가 없었지만 말이죠
그리고 전화가 와서는 뭐 다음주 안으로 입고예정이라며 무조건 입고된다던 그 직원분.. 화가 났지만 그래도 온다기에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 글을 남겼습니다^^글을 남긴후에야 답글을 받았습니다. 입고가 어렵다고 여자직원이 전화가와서는 제가 화를 내니까 확인해보고 목,금 중으로 연락을 준다고 하여서 기다렸으나 목요일이지나 금요일날 제가 글을 남기니 그때서야 다른 남자직원이 전화와서는 어쩌고저쩌고.. 입고안된다는 말..^^
정말 화가나서 이건 취소의 개념을 넘어서서 피해보상을 받고싶네요
이건 사기나 다름없는것 아닌지요? 필웨이 측에도 글을 남겼으나 여전히 뭐 판매자가 연락갈꺼라는 말뿐이며 책임회피 하는것같네요
실장이라는 사람은 사람 가지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지 편한시간에 전화합니다
문자나 글은 6시에 꼭 전화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러고선
전화 안옵니다 다음날 저녁 9시쯤 전화와선 죄송합니다. 이러고 있습니다.
제발 필웨이고 그 업체 토닉이고 처리방법이 없을까요? 억울합니다.
이제와서는 원하시는상품 또 없냐며 재차 물어보고 이젠 정 그러시면 취소를 한다는말을 하시네요..참
캡쳐한거 있는데 올릴 방법이없네요 꼭 해결방안좀주세요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