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을 한 건 12월 2일이구요.
체크카드로 64,000원짜리 코트를 한 벌 샀습니다.
물품이 오자마자 단추가 뜯어져나가고 사이즈가 너무 커서,
상품이 보내져 올 때 택배사인 대한통운을 통해 상품을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그리고 패션플러스 사이트에 들어가서 반품신청을 하고, 그냥 고객 변심으로 체크한 후 대한통운 송장번호까지 입력을 했습니다. 운송장번호(397-4364-321)
대한통운 홈페이지를 통해 배송조회를 해보니 분명히 상대방이 수취를 했다고 떴지만
홈페이지 상에는 운송장번호가 유효하지 않다는 메세지만 뜨고 반품이 진행이 되질 않고 있습니다.
패션플러스 고객센터로 전화만 수십 번 했어요... 하지만 계속해서 상담원이 통화중이라며 연결이 되질 않구요.
1대1 상담게시판이라는 것이 있길래 글을 올렸는데 처음 두 개 글에는 기다리라는 답변을 달더니, 지난 주 수요일부터 제가 올린 글에는 전혀 답변이 올라오지 않고 있습니다.
일 처리가 늦어질 수는 있는데 그럼 그렇다고 연락이라도 주던지
이렇게 전혀 상황을 알 수가 없으니 너무 답답합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1
인터넷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의류의 반품이 제대로 되지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이 지연될 경우 유선연락도 않되고 게시판에도 응대가 없을 시 서면(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구 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