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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 지마켓의 불성실한 일처리
 강창협
 2012-09-21  |    조회: 685
사건의 요지는 2012.6.2일 아들의 닌텐도를 지마켓에서 구입,약3개월후(현재9월) 화면떨림과 충전이 안되어 닌텐도A/S센터에 의뢰하였으나 부속이 중고에다 정품이 아니어서 9만원 상당의 비용이 나옴,황당하여 판매자:닌텐도게임나라,곽현주(010-8075-2171)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전화를 하였으나 연락두절,지마켓(1566-5701)에서 판매금지당함, 본인 외에도 피해자가 많을 거라 예상됨,그리하여 지마켓에다 9/13(전지해상담사)전화를 하여 쇼핑몰을 믿고샀는데 어떻 할거냐 하니 판매자에게 긴급메시지를 남긴다하여 기다림이 1주일,9/18(욘도현상담사) 구구절절 다시 내용 이야기 하고 연락준다더니 깜깜,9/20(최민환상담사)9/21(김유진상담사)똑같음 구구절절 다설명못하니 최초전지해상담사 관리자 연락주라고 하니 알았다며 아직깜깜.
어이가 없지만 나죽기전 이건은 해결하고 말겠슴. 어떻하면 이건이 해결이 되고 불매운동은 어떻게 하는 지 좋은 의견 메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메일: houb2001@hanmail.net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