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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엘지유플러스(엘지파워콤) 내돈 36,000원을 그냥 빼가네요
 신정엽
 2012-09-21  |    조회: 979
2011년 7월2일로 3년 약정이 끝난후, 전화가 와서 약정없이 최저가 인터넷 이용시켜 준다고 해서 사용하고 2012년 7월 말에 해지를 했더니, 그동안 할인 받은 차액 36,000원을 그냥 빼가는 도둑놈들.
힘없는 소비자들은 그냥 이렇게 당하고 있어야 하나요?
분명히 중도 해지시 추가 위약금 없다고 했는데.
정말 사기꾼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