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가 물건을 급하게 놓고 도망가다시피 하시더군요
당황해 잡을 여유조차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군요
가스오븐렌지 오븐입구유리가 완전 산산조각나서 그것도 아주 조각조각 깨져있더군요
집에 올라오는 계단에서도 유리 파편이 떨어져 있더군요
대한통운에 사고접수하고 이틀을 기다렸습니다.
어느누구도 연락이 오지 않더군요 저혼지 이리저리 전화하고 확인하고 .......
가까스로 대전 중부영업소 사고담당 직원과 연결이 됬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연결했건만 대답은 완전 어이없는대답.
박스가 많이 손상이 안됫고 제품파손된 부분이 유리면 보상불가랍니다.
신혼집에 설치하려고 구매한 제품인데.
처음부터 택배기사에게 가스오븐렌지이고 조심해야한다고 고지를 하고 보낸건데
10000원이란 돈을 들어서 보낸 택배인데....
유리제품에대해 파손시 보상 못한다는 설명도 안해주고 파손면책에 서명도 안했고요
어이없습니다
일이만원도 아니고 몇십만원짜리 제품을 그것도 새제품을 보상받을수 없다니요?
이런 억울한 경우가 어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