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청장님 가시면 안됩니다. 불법 폭력과 '떼쓰기'에 투입된 경찰에게 왜 죄를 묻습니까?" 10일 자진사퇴 의사를 밝힌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가 용산 진압 과정에서 숨진 故 김남훈 경사의 묘역이 있는 대전 유성구 갑동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한 뒤 이동하는 과정에서 한 퇴직경찰이 김석기 내정자의 사퇴를 안타까워하며 울부짖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쇼핑 지난해 영업익 5470억, 15.6%↑...백화점·해외사업이 견인 경기도의회, 지방자치 우수조례 시상식서 전국 최다 수상…김진경 의장, "입법 노력의 결실" 한솔테크닉스, 수익성 제고 위해 글로벌 생산거점·포트폴리오 재편 소비자가 만드는 레시피 '모디슈머' 뜬다...풀무원·농심·오뚜기 대표 제품 활용도 눈길 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연내 전국 확대 BBQ, 발렌타인데이·졸업식 등 2월 기념일 맞춤 ‘블랙 프라이드 데이’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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