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두 채의 충돌, 잇따르는 수십억 슈퍼카 사고 주인공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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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두 채의 충돌, 잇따르는 수십억 슈퍼카 사고 주인공 누구?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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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두 채의 충돌, 제대로 억소리 나네~

아파트 두 채의 충돌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수억에서 수십억원의 몸값을 지닌 슈퍼카들의 사고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꼽히는 교통사고는 지난해 말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페라리가 미끄러운 노면에서 추월을 시도하다가 중심을 잃고 가드레일에 부딪히면서 뒤따르던 F512, F355, F430, F360 등 페라리 모델들이 잇달아 충돌했다. 고속도로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한 대당 차 값이 모두 수억원을 호가한다.

페라리 다중 충돌 사고 불과 2개월 전에는 '페라리 배송 실패'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고가의 페라리가 배송과정에서 트럭에서 떨어지는 장면이 사진에 담겨 충격을 전했다.

같은 해 8월에는 영화 '미스터 빈'으로 유명한 영국 배우 로완 앳킨슨의 차량이 사고로 대파됐다. 차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맥라렌 F1로 한화 약 11억500만원에 달한다.

2010년에는 14억원 상당의 이태리 슈퍼카 브랜드 파가니가 새롭게 개발 중이던 'C9'이 도루 주행 테스트 중 대형사고를 당하기도 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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