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투표 논란, 중앙선거관리위원회..홍보대사 김병만에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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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투표 논란, 중앙선거관리위원회..홍보대사 김병만에 디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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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봉인지 논란, 문제 없다?

김병만 봉인지 논란이 화제다. 19일 언론을 통해 전해진 김병만의 투표사진이 문제가 된 것.

트위터 상에서 김병만이 투표 용지를 넣는 투표함에는 파란색 봉인 스티커가 붙어있지 않았다. 즉시 트위터리안들은 선관위의 조사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규정에 따르면 투표함 봉인지는 투표개시 전까지 투표관리관의 서명이 날인된 상태로 잠금장치 위에 붙어져 있어야 한다.

김병만이 투표한 투표함은 투표관리관의 실수로 봉인지가 붙여지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김병만의 경우 국민 투표 독려를 위해 선거관리위원회가 지정한 홍보 대사 중 한명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투표 인증샷 주의사항만 지키라고 할 게 아닌듯 하다", "오늘 본의든 아니든 연예인 몇몇 잡는구나", "평소 하던대로 했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을 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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