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부산신호 아파트에 노인 복지 지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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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부산신호 아파트에 노인 복지 지원금 전달
  •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 승인 2016.03.1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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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이 우정학사 등 교육기부활동에 이어 노인 복지 향상에 발벗고 나섰다. 부영주택은 부산신호 ‘사랑으로’ 부영 2차 아파트 노인정 개정에 필요한 지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영주택은 만 60세 이상 노인들이 부산신호 사랑으로 아파트 단지 내에서 택배물품 배달사업을 할 수 있도록 택배물품 보관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1.JPG
이는 부산광역시 강서구청이 노인사회활동(노인일자리) 지원을 목적으로 부산강서시니어클럽에서 시행하는 아파트 택배사업의 일환이다.

택배 배달사업에 대한 아파트 입주민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만 60세 이상 입주민들의 우선적으로 배달 업무에 참여하기 때문에 노인 복지 실현이 될 뿐 아니라 택배 수령자 역시 안전하게 물품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부영그룹은 대한노인회에 ‘우정연수원’을 신축, 기부하는 협약식을 가지는 등 노인 인적자원 개발과 노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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