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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신임 대표이사에 조병익 前 삼성생명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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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신임 대표이사에 조병익 前 삼성생명 전무
  • 박유진 기자 rorisang@csnews.co.kr
  • 승인 2017.03.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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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병익 신임 대표이사

흥국생명이 28일 서울 신문로 본사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조병익(57) 전 삼성생명 법인 영업본부장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 신임 대표는 1959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해 1985년 삼성생명에 입사했다.

이후 30년간 기획·전략지원, 법인사업부장(상무), 법인영업본부장(전무) 등을 거치며 보험 전문가로 거듭났다.

흥국생명은 조 신임 대표가 재무건전성 확보와 영업력 강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 면에서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했다.

조 대표는 "작지만 단단하고 영속할 수 있는 흥국생명을 만들기 위해 맨 앞에서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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