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화장품 부작용 심해도 소비자는 성분 정보 ‘깜깜’
상태바
[카드뉴스] 화장품 부작용 심해도 소비자는 성분 정보 ‘깜깜’
  •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7.04.03 08: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jpg
2.jpg
3.jpg
4.jpg
5.jpg
6.jpg

#1. 부작용 심해도 화장품 성분 정보 ‘깜깜’

#2. 10년 사용한 A사 아토피 전용 보습크림. 발진 · 좁쌀여드름 등 얼굴 엉망/ “스테로이드 중독 증상 같은데...

#3. B사 크림 발랐더니 트러블 감쪽같이 사라져...너무 극적인 효과에 오히려 의혹 / “대체 어떤 성분 들었길래?”

#4. 하지만 소비자는 화장품 성분을 알 수

없다? 화장품 원료는 허가제가 아닌 ‘신고제’ 결국 업체 제공 목록을 믿는 수밖에

#5. 식품의약안전처는 ‘불시 수거’ 검사한다지만 무작위에 불과 소비자가 직접 의뢰할 곳 마땅치 않고, 전 성분 아닌 ‘유해 성분’ 검사만 가능 항목마다 3만 원~8만 원 금액 부담까지 소비자 몫

#6. 잊을 만하면 터지는 유해성분과 부실 원료 논란 “우리는 믿을 수 있는 재료만을 사용합니다”가 아니라 “ ** 재료를 갖고 만듭니다”라는 정확한 정보 제공이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