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생명, 생활자금 선지급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출시 예정
상태바
KB생명, 생활자금 선지급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출시 예정
  • 박유진 기자 rorisang@csnews.co.kr
  • 승인 2017.04.28 1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생명보험이 내달 1일부터 해지환급금의 일부를 생활자금 형태로 선지급하는 '무배당 KB 평생보증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KB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20년간 해지환급금의 4.5%씩을 자동 감액해 생활자금을 선지급해주는 게 특징이다.

본인을 포함해 배우자와 자녀 등 온 가족의 보장도 가능하게 했다. 선택특약을 이용하면 재해장해연금, 임진단 치료, CI 등 25개 추가 보장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KB생명보험_보도사진_KB평생보증플러스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jpg
▲ 사진 = KB생명보험 제공
위험보장에 사용되는 보험료를 제외한 나머지 보험료를 펀드에 투입해 투자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KB생명은 고객의 투자 성향을 폭 넓게 수용할 수 있도록 보장형 계약 11개, 적립투자형 계약에 13개의 펀드를 각각 구성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KB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종신 보장 역할을 하면서 생활자금도 선지급 된다"며 "사망 보장과 은퇴 설계가 동시에 필요한 고객에게 유용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박유진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