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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산하 일우재단, '어린이 사진교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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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산하 일우재단, '어린이 사진교실' 개최
  •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 승인 2017.08.0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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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대표이사 조양호, 서용원) 산하 공익재단인 일우재단이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경기도 용인시 소재 대한항공 연수원에서 ‘어린이 사진교실’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일우재단은 사진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사진 촬영을 체계적으로 접하기 힘들었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을 경험함으로써 창의력과 예술적인 사고를 길러주고 꿈을 지원하자는 취지로 2010년부터 어린이 사진교실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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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진교실에는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 ‘선학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이 참가해 사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방식과 카메라 사용법 및 작동원리 등의 이론 교육을 받았다.

또한 조를 나눠 ‘얼짱 사진’을 찍고 그 사진을 티셔츠에 직접 인화하는 ‘얼짱 티셔츠 만들기’, 찍은 사진으로 일기를 쓰거나 엘범을 만드는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사진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한진그룹 측은 “조양호 회장은 프로 작가에 버금가는 사진 실력으로 사진에 대한 애정과 그를 통한 사회공헌이 필요하다는 평소 지론을 가지고 있다”며 “그룹 산하 공익재단인 일우재단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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