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내역 한 번에 확인한다...'내 카드 한눈에'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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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내역 한 번에 확인한다...'내 카드 한눈에' 서비스 실시
  • 황두현 기자 hwangdoo@csnews.co.kr
  • 승인 2018.12.1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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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3일부터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에서 내가 가진 신용카드의 주요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내 카드 한눈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금융감독원은 밝혔다. 

소비자는 이 서비스를 통해 본인의 신용카드 보유개수, 결제예정금액, 사용금액, 포인트 내역 등을 일괄 조회할 수 있게 된다. 

금감원은 전업계 카드사 8곳(BC, KB국민, 롯데,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과 (겸영 카드사 7곳(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씨티은행, SC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의 정보를 제공한다.

조회방법은 '파인'의 '내 계좌 한눈에' 또는 어카운트인포에 접속하여 본인인증을 후 '내 카드 한눈에'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모바일 앱 서비스는 내년 2월중 실시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서비스 시행을 통해 금융소비자의 건전한 신용카드 사용 문화를 유도하고 합리적인 금융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소비자만드는신문=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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