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영상] 3개월만에 쥐 파먹은 듯 군데군데 뜯겨져 나간 렌트카 타이어
상태바
[노컷영상] 3개월만에 쥐 파먹은 듯 군데군데 뜯겨져 나간 렌트카 타이어
  • 박인철 기자 club1007@csnews.co.kr
  • 승인 2019.07.05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88339835_ZuWcbvwC_1561792780073.jpg

untitled.png

경기 양주시에 사는 서 모(남)씨는 최근 렌트한 지 3개월 된 승용차 앞바퀴 타이어에 뜯어진 자국을 발견했다. 대여한 기간도 얼마 안 지났고 비포장도로를 달린 적도 없었기에 황당하기만 했다.

렌탈업체 담당직원에 상황을 이야기하자 경위를 묻기는커녕 무작정 타이어는 유상교체만 가능하다고 주장했다고.

서 씨는 “타이어가 터지면 어떤 사고를 당할지 모르는데 렌트카는 그저 대여만 해주면 된다는 식으로 나와 화가 났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인철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