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렌탈 사용 중인 유명 브랜드 정수기 내부에 시커멓게 가득 핀 곰팡이. 마감재를 덧댄 틈새 사이로 곰팡이 핀 흔적이 가득하다. 계룡시에 거주하는 이 모(남)씨는 최근 정수기 소음이 심해진 것 같아 원인을 찾아보고자 상부 커버를 열었다가 깜짝 놀랐다. 커버 속에 시커먼 곰팡이가 가득 펴 있었기 때문. 이 씨는 “위생을 생각해 AS를 맡겼는데, 곰팡이를 제거하거나 부품을 교환하기는커녕 눈 가리기 식으로 마감재만 덧대 놨더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정수기 필터 직접 교체 안 되나?...회원제 가입 유도 '원성'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증권사, 투자자 보호는 뒷전... 단기적 수수료 수입 치중" 비판 황성엽 대표 7대 금융투자협회장 당선…"더 큰 자본시장 생태계 만들 것" 르노코리아, 자체 전기차 보조금 800만 원 쏜다...’세닉 E-Tech’ 3704만 원부터 금투협 회장 선거 시작…이현승·황성엽 "협회 개혁", 서유석 "연속성 중요" 애경산업, 청양군 청소년 위한 '사랑의 도서' 1000권 기증 김동연 지사 "서울시와 다른 경기도, 재정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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