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려드는 중국산 모바일게임, 사행성만 높고 사후관리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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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드는 중국산 모바일게임, 사행성만 높고 사후관리 엉망
게임물관리위원회 "심각성 알지만 방법 없다"
  • 이건엄 기자 lku@csnews.co.kr
  • 승인 2019.10.21 07:0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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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 2019-10-21 17:42:05
짱개들 장사하는 거 하루이틀 보는 것도 아니고 당하는 놈들이 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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