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제품이라 광고된 양말의 제조년도가 2013년이었다며 한 소비자가 불만을 제기했다.경북 영주시에 거주하는 최 (모)씨는 유명 스포츠 브랜드 매장에서 '신제품'이라고 광고되고 있는 양말을 구매하곤 기가 막혔다. 양말을 자세히 살펴보니 제조년도가 2013년 9월이었기 때문.최 씨는 “2013년 제조된 제품을 올해 나온 신제품이라고 광고하는 것은 허위광고이며 분명한 소비자 우롱”이라고 꼬집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나수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수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영풍 석포제련소, 제련잔재물 처리 미이행으로 과징금 부과 행정처분 새마을금고중앙회, 창립 53주년 기념식 실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연임 확정 LG디스플레이, ‘옥사이드 1Hz’ 기술 적용된 노트북용 LCD 패널 세계 최초 양산 드리미, '아시아 태평양 고성장 기업 500' 166위 선정...연평균 성장률 52.7%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북미서 부동산·에너지 인프라 확대 행보…장녀 정서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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