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영상] 돈 내고 관리 받은 공기청정기 내부 모습에 '경악'
상태바
[노컷영상] 돈 내고 관리 받은 공기청정기 내부 모습에 '경악'
  • 김민희 기자 kmh@csnews.co.kr
  • 승인 2020.01.13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01101.jpg
부산시 남구 문현동에 거주하는 박 모(남)씨는 10년 이상 사용해온 유명 브랜드 공기청정기 내부를 확인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매달 돈을 내고 정기관리를 받아온 필터는 온통 시커먼 먼지로 뒤덮여 있었기 때문.

박 씨는 “병원, 레스토랑, 집 등 총 15대를 사용하는데 모두 상태가 엉망이다”며 “매달 돈을 받고 관리를 받았는데 결국 먼지범벅의 공기를 마셔온 셈이 됐다”며 분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