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할머니보쌈·족발, ‘명품 도시락’으로 매출 다각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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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할머니보쌈·족발, ‘명품 도시락’으로 매출 다각화 노력
  •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 승인 2020.03.2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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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문화가 정착하며 도시락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원할머니보쌈·족발’은 ‘원할머니 명품 도시락’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원앤원㈜(대표박천희)의 브랜드 원할머니보쌈·족발의 ‘원할머니 명품 도시락’은 ‘보쌈 도시락’과 ‘매운 보쌈 도시락’, ‘제육 도시락’, ‘보쌈&제육 도시락’ 등 총 4종으로 구성돼 있다.

원할머니보쌈·족발의 대표 메뉴인 보쌈과 함께 제육, 매운 보쌈 등과 다양한 찬류가 곁들여졌다.
 
원할머니보쌈·족발은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맞는 배달 전문 형태의 ‘원할머니보쌈·족발 배달형’ 매장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회사는 지난해 출시한 명품 도시락 4종은 배달형 매장의 인기 메뉴로 등극하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원앤원 관계자는 “원할머니보쌈·족발의 원할머니 명품 도시락은 대표 메뉴인 보쌈을 중심으로 가장 자신 있는 맛을 담은 도시락이다”라며 “원할머니만의 차별화된 도시락으로 매출 다각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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