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 수원시 팔달구에 거주하는 김 모(남)씨는 취급주의 스티커를 붙여 배송한 물품이 산산조각나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멀쩡한 물건이 배송과정에서 망가져 버렸지만 택배사 고객센터 측은 기다리라는 말만 반복할 뿐 아무 조치도 없는 상태다. 김 씨는 “대리점에 연락해놓겠다더니 전화도 없고 배상요청에 시간만 때우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장원재 메리츠증권 대표 "에쿼티 투자 시대 도래... 주식 익스포저 확대" 윤태길 경기도의원, '경기도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조례안 대표 발의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 "장기보험 손해율 구조적 우위... 리스크 상황에서도 긴밀하게 대응" 10대 게임사 중 7곳 1분기 영업익↑...넥슨·크래프톤·엔씨 훈풍 미래에셋자산운용, 디폴트옵션 전용펀드 1위 유지... TDF에 자산배분형 전략상품도 선보여 삼성생명 해외 M&A 모색 중... 주주가치제고·미래 성장 투자 적극 나선다
주요기사 장원재 메리츠증권 대표 "에쿼티 투자 시대 도래... 주식 익스포저 확대" 윤태길 경기도의원, '경기도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조례안 대표 발의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 "장기보험 손해율 구조적 우위... 리스크 상황에서도 긴밀하게 대응" 10대 게임사 중 7곳 1분기 영업익↑...넥슨·크래프톤·엔씨 훈풍 미래에셋자산운용, 디폴트옵션 전용펀드 1위 유지... TDF에 자산배분형 전략상품도 선보여 삼성생명 해외 M&A 모색 중... 주주가치제고·미래 성장 투자 적극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