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송파생활권 '현대 테라타워 감일'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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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송파생활권 '현대 테라타워 감일' 분양
  • 김경애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20.07.0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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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이 송파생활권에 속하는 감일지구의 첫 번째 지식산업센터인 '현대 테라타워 감일'과 함께 들어서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의 홍보관을 개관해 수요자 · 투자자 맞이에 나선다. 

7일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김창학)에 따르면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감일지구 자족시설용지 4블록에 지하 4층 지상 8층 연면적 5만7000여㎡ 규모로 지어지며 지식산업센터 · 상업시설 · 운동시설이 함께 구성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감일지구에 첫 번째로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로 송파생활권 입주희망 기업체와 상업시설 투자 · 입점희망자 모두에게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 투시도
현대 테라타워 감일 투시도

◆ 서울 접근성 뛰어난 송파생활권 '감일지구'…세제 혜택까지 지원

현대 테라타워 감일이 공급되는 '감일지구'는 하남시 감일동 · 감이동 일대 168만7000㎡ 부지에 총 1만4000여세대가 공급되는 미니 신도시급 공공택지지구다. 서울 송파구 · 강동구, 위례신도시, 거여 · 마천재정비촉진지구와 가까운 송파생활권에 속해 있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감일지구 내에서도 교통 호재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감일순환로 · 신우실로가 위치해 있고 감일지구 주요 간선도로도 단지 주변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문정, 위례, 판교 등 인근 업무 · 주거밀집지역으로 이동할 때도 편리하다.

서울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감일지구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으며 위례신도시와 감일지구를 연결하는 각종 도로교통망도 즐비하다. 차량 이용 시 롯데월드타워가 있는 잠실 · 위례신도시 · 문정동 지역으로 빠르게 오갈 수 있고 SRT 수서역과 2호선 · 신분당선 강남역, 신분당선 판교역간 이동도 쉽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서하남IC)와 중부고속도로(하남IC)가 인근에 위치해 있고 서울~세종 고속도로(2024년 개통 예정)와 감일지구~위례신도시 연결도로 등도 주변에 계획돼 교통 호재까지 두루 갖췄다는 평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서울 송파구와 인접해있을 뿐만 아니라 경쟁력 있는 가격과 세제 혜택까지 뒷받침돼 문정지구 지식산업센터 공급에 뒤를 이어 기업들의 이전을 부채질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 송파구 문정지구에 공급된 주요 지식산업센터의 매매시세는 3.3㎡당 약 1000만 원대 중후반에 달한다. 반면 송파생활권인 감일지구에 들어서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 분양가는 문정지구에 공급된 지식산업센터 현재 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됐다는 설명이다. 

취득세 50% 감면, 재산세 37.5% 감면 등의 세제 혜택을 비롯해 계약금 10% 최대 중도금 50% 이내 무이자까지 더해져 초기 부담도 낮은 편이다.

◆ 상업시설 "첫 지식산업센터 공급에 따른 수요 흡수 기대"

현대 테라타워 감일에는 현대엔지니어링만의 기술, 상품개발, 디자인, 철학 등이 집약된 설계가 반영됐다. 

지식산업센터 내 메인 로비에는 입주사 방문고객과 쾌적한 미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오픈라운지 특화설계가 마련된다. 법정 기준인 212대보다 많은 466대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공간도 마련된다. 업무 공간의 개방감 확보를 위해 지상 2~7층 층고는 4.5m · 8층의 층고는 5.0m로 높여 탁 트인 공간에서 여유롭고 쾌적하게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입주업체의 임직원들이 업무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공간도 마련된다. 선큰정원(지하 1층)과 옥상정원을 비롯해 담소마당, 꽃향기원, 암석원, 푸른마당 등 휴게시설을 구성해 편의성을 높였다. 천마산, 금암산, 캐슬렉스 서울GC 등 녹지공간에 둘러싸인 가운데 주변 근린공원 · 수변공원과도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지식산업센터와 함께 들어서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도 눈에 띈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수도권 택지지구로는 낮은 3%대 상업용지 · 근린생활시설용지 비율을 갖춘 감일지구에 공급된다. 여타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과 달리 낮은 상업시설 비율(8.25%)까지 확보했다.

송파구와 연접한 송파생활권이라는 지리적인 입지 여건을 특장점으로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고정수요는 물론 사업지와 약 300m 거리의 약 2200여 세대 아파트와 공원, 문화복합시설, 종교시설 이용객, 감일지구 약 1만4000여 세대 아파트 배후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차량 운전자 · 보행자 눈에 잘 띄는 대로변에 위치해 가시성을 확보했다. 약 1만9000여㎡ 부지에 다수 소규모 사옥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인 오피스타운 부지와도 인접해 주중에는 업무수요 주말에는 주거수요까지 확보하는 주거 · 비즈니스 혼합상권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 지식산업센터 · 상업시설, 6.17 대책 영향 벗어나 반사이익 전망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국토교통부 · 기획재정부 등이 발표한 이번 6.17 부동산 대책의 영향에서 벗어나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실사용자의 경우 6.17 부동산 대책과 상관 없이 상품 성격에 맞게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어 대책 발표에 따른 반사이익을 얻게될 전망이다. 

개인 사업자가 입주하는 오피스텔과 달리 다양한 형태의 법인이 장기 계약 후 입주하므로 투자자 입장에서는 임대료가 밀리거나 갑자기 공실이 발생하는 리스크도 덜 수 있다. 상업시설도 이번 규제 대책의 영향을 벗어나 있어 배후 수요 · 유동인구 확보 용이 등 지리적 입지를 강점으로 높은 관심을 얻게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 분양 관계자는 "송파생활권인 감일지구 핵심 입지에 위치하면서도 합리적 가격, 우수한 교통여건 등 기업 경영에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며 "현대엔지니어링의 프리미엄 지식산업센터 브랜드인 '현대 테라타워'가 적용되는 만큼 하남감일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지식산업센터와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 테라타워 감일 지식산업센터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642-3번지 SK V1 GL메트로시티 C동 1층 114호에 위치해 있다. 상업시설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양재대로 1164번지 홍일빌딩 2층 201호에 마련돼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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