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최고등급 원료로 만든 ‘한미 오메가3맥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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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최고등급 원료로 만든 ‘한미 오메가3맥스’ 출시
  • 유성용 기자 sy@csnews.co.kr
  • 승인 2020.07.0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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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혈액순환 건강기능식품 ‘한미 오메가3맥스’를 출시했다.

한미 오메가3맥스에는 기억력 개선과 혈중 중성지질 및 혈행 개선, 안구 건조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EPA∙DHA가 900mg 함유돼 한 알 만으로 일일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다.

산패 방지 및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비타민 E도 함유됐다.

한미 오메가3맥스에는 국제 어유 인증 프로그램(IFOS) 최고등급인 5스타 인증을 받은 독일 기업 KD-Pharma의 원료가 사용됐다.

KD-Pharma는 중금속 함유량이 적은 소형 어종만을 사용해 특허받은 저온 초임계 공법 및 크로마토그래피 정제법으로 오메가3를 추출한다. 고온이나 화학 용매를 사용하지 않아 열에 약한 오메가3의 분자구조 변형 및 산패나 불순물 걱정 없이 고순도∙고농축 오메가3를 추출할 수 있다.

오메가3는 지방산이 연결된 형태에 따라 TG(triglyceride), EE(ethyl ester), rTG(re-esterified TG)로 구분하는데, 한미 오메가3맥스는 3세대 rTG 형태로 순도와 흡수율이 가장 뛰어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고함량 제품임에도 캡슐 크기는 2.6cm*0.85cm 정도로 작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외부 활동보다는 실내 생활 비중이 확대되다 보니, 고칼로리 배달음식 섭취나 운동량 감소, 잦은 전자기기 사용 등으로 인해 건강 관리에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며 “하루 한 알 한미 오메가3맥스 섭취 습관은 혈액순환 및 안구 건조 개선 등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미 오메가3맥스는 1일 1회 1알만 복용하면 된다. 한 박스는 한 달 복용 분량인 30캡슐로 구성됐으며,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휴대용 약통이 패키지로 함께 증정된다. 건강기능식품으로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유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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