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의류·잡화 창고개방 최대 8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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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의류·잡화 창고개방 최대 80% 할인
  • 김지우 기자 ziujour@csnews.co.kr
  • 승인 2020.08.0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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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여름철 시즌오프를 앞두고 의류와 잡화를 대상으로 대규모 창고개방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2일까지 전국 140개 전 점포에서 행사기간 동안 여름철 의류·잡화 아이템 이월 재고상품 2만7300여 종을 대상으로 창고대개방 기획전을 열어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의 패션브랜드 ‘F2F’에서는 아동복을 비롯해 성인용 티셔츠, 민소매 등 여름 대표 여성복 상의 등 의류 행사상품을 1990원/3990원/5990원 균일가에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는 남아용 마블 캐릭터 티셔츠, 데님, 바람막이 점퍼, 여아용 원피스, 레깅스, 티셔츠 등을 최저 1990원부터 판매한다.

성인용 여성 여름철 상의류는 최저 1990원부터, 성인 남성용 티셔츠와 바지는 3990원부터 판매한다.

특히 F2F에서는 래시가드 등 수영복을 비롯한 2020년 신상품 여름 의류를 정상가 대비 최대 30~50% 할인된 금액 행사는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또한 잡화와 이너웨어 이월 재고상품들도 3990원/5990원/7990원 균일가 판매와 동시에 ‘1+1’ 혜택도 제공한다.

대표상품으로는 ▲성인양말(3족) 5990원 ▲성인양말(7족) 7990원 ▲모자(5990원) ▲운동화 및 아쿠아슈즈(3990원) 등으로 ‘1+1’ 행사 행사 적용 시 성인양말은 1족당 570원, 아쿠아슈즈 등 운동화는 1족 2000원, 모자는 1개당 3000원 수준의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너웨어 상품은 브랜드(비비안·비너스) 여성 팬티와 남성 드로즈, 아동 팬티 등은 3990원, 브랜드(네파·OX) 남성 드로즈도 3990~5990원에 ‘1+1’ 판매한다.

이 기간 동안 홈플러스는 행사 대상 의류·잡화 상품을 행사카드(신한, 삼성, 마이홈플러스신한, 홈플러스삼성카드)로 2만 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다만 점포별 재고 및 상품별 금액 상이하며 2020년 신상품 제외한 행사상품에 한해 진행된다. 신한BC와 법인·선불·기프트카드 제외된다.

이밖에도 유명 브랜드 상품으로 ▲레스포삭 가방(정상가 2만9900~5만9900원, 140개 점) ▲팀버랜드 신발(정상가 3만9900~7만9900원, 25개 점) ▲크록스 신발(정상가 1만9990원, 16개 점)을 행사 점포에 한해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을 연다.

김성언 홈플러스 소프트라인상품본부장(상무)은 “코로나19의 여파로 패션·잡화업계의 실적이 직격탄을 맞고 있는 가운데, 중소 협력사의 재고소진을 지원하고 집객효과를 높이기 위해 상당 규모의 비용을 투자해 대규모 행사를 기획했다”며 “고객분들이 다양한 여름 패션·잡화 상품들을 저렴하게 장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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