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수재민 위해 10억원 지원...유통식품 계열사는 구호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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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수재민 위해 10억원 지원...유통식품 계열사는 구호물품 전달
  • 유성용 기자 sy@csnews.co.kr
  • 승인 2020.08.1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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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최근 전국적으로 지속된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 복구 및 수재민 지원을 돕기 위해 10억 원의 성금을 기탁한다.

롯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수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한다. 계열사들은 각 사 특성에 맞춰 추가 지원을 하기로 했다.

롯데케미칼 등 롯데 화학사들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세븐일레븐 등 롯데 유통사들은 전국 유통망을 활용해 각종 구호 물품을 피해 지역에 전달한다.

롯데제과는 과자 제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구호물품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한편 롯데 유통BU는 2018년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긴급구호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장마 피해가 발생한 지난 7월부터 강원도 삼척, 충북 지역 등에 식료품 등 구호물품 지원을 해오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유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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